전체 글28 호주 워킹홀리데이 자격과 장점 5가지 호주 워홀 제도는 어떤 것인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받기 위해서 어떤 자격이 필요한지, 호주 워킹홀리데이 장점으로 높은 시급과 호주에서만 겪을 수 있는 경험, 빼놓을 수 없는 영어공부, 다양한 일자리와 체류기간을 최장 3년까지 있을 수 있는 점등에 대해서 현지인의 시각으로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호주 워킹홀리데이라는 제도가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쉽게 용기를 내지 못한다. 하지만 현지 호주에서 느낀 바에 의하면 호주 워킹홀리데이로 온 한국 젊은이를 심심치 않게 보게 된다. 물론 코로나 이전에는 훨씬 많았지만 이곳도 코로나 이전과 이후가 무척 달라졌기 때문에 코로나가 생기자 마자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 이후에 아직은 워킹홀리데이 젊은이들이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것은 기회라고 하면 기회다. 어디에서나 부족한.. 2023. 4. 27. 시드니 바닷가를 따라 걷는 트랙킹 19km - Bondi To Manly Walk 호주에는 너무나 다양한 트랙킹 코스가 있는데 일요일 아침 "두발로 하이킹"이라는 동아리에 참여하여 너무나 아름다운 길을 걸었다. 일단 써큘러 키에서 배를 타고 Taronga Zoo 동물원에서 내렸다. 불과 한정거장인데도 배를 탔다는 사실만으로도 바로 관광객 모드 느낌에 빠진다. 타롱가주에 올 때마다 느낀 점은 시드니의 아름다움, 오페라 하우스와 하버 브릿지가 한 눈에 보이는 곳에 동물원이 있다. 가장 아름다운 금싸라기 땅에 동물들이 아주 넓직 넓직한 공간에서 살고있다. 한국으로치면 한강 뷰를 볼 수 있는 동물원이 있다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 곳에 동물들이 계속 살 수 있을까? 개발 계획에 밀려서 동물들도 짐 싸서 밀려 밀려 변두리로 이사가야하는 것은 아닐까? 여기에서는 다행히 가장 좋은 곳이어도 넘보지.. 2023. 4. 24. 대상포진 초기증상 5가지 및 치료법 대상포진 초기증상 5가지와 그 치료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한다. 주변에 누군가 갑자기 아팠다는 얘길 듣게되는데 나이가 중년이후로 넘어가면 감기 보다 더 흔하게 들리는 얘기가 바로 대상포진이다. 대상포진의 대표적인 초기증상으로는 열감, 통증, 물집, 가려움증, 구토 등을 들 수 있는데 이 증상들이 왜 대상포진인지를 알아차리게 되는 초기증상인지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또한 대상포진이 심하게 걸리지 않게하기 위해서 골든타임에 먹어야하는 약, 치료법, 예방접종에 대해서 알아보기로 한다. 대상포진 초기증상 5가지 1. 열감 대상포진 초기 단계에서 쉽게 발견되는 것은 고열이다. 갑자기 열이 난다는 것은 몸 속에서 바이러스와 열심히 싸운다는 것을 의미한다. 흔히 대상포진의 원인으로 수두와 같은 바이러스가 수두를 치료 .. 2023. 4. 19. 당뇨병 초기증상 5가지와 치료방법 상세안내 당뇨병 초기 증상에는 다뇨, 다음, 다식 무기력증, 시력저하 등이 있는데 왜 이런 증상을 당뇨병의 초기 증상으로 의심되는지에 대해서 아래에서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고 그 원인과 치료방법에 대해서도 함께 알아보겠다. 당뇨병은 일종의 대사 질환으로 인슐린 분비량이 부족하여 정상적인 기능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체내에 흡수된 포도당이 에너지원으로 활용되지 못하고 소변으로 그냥 흘러나오는 것이다. 2020년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 7명 중 1명이 당뇨병 환자에 이른다. 한집 걸러 한집엔 당뇨병 환자가 있는 셈이다. 당뇨병의 초기 증상을 알아야 일상생활에서 쉽게 자각증상의 신호를 알 수 있으며 경미할 수 있는 초기 증상이어도 방치하지 않고 바로 전문가를 찾아 가서 치료를 시작할 수 있다. 일찍 대처하기.. 2023. 4. 14. 이전 1 ··· 4 5 6 7 다음